
이훈창 서울 제일성도교회 목사가 현지인 및 성도들과 함께 손을 잡고 “주여”를 외친 뒤 눈물로 기도했다. 국민일보 월드비전 제일성도교회는 한국교회 아프리카 돕기 프로젝트인 밀알의 기적 협약을 맺고 지난 2월 말 케냐의 동남부 빈곤지역 밤바를 찾았다. 인천 공항에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공항을 거쳐 케냐의 모이 공항까지 만 하루가 걸렸다. 이어 월드비전 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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